오늘 사진폴더를 정리하다 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작년 10월~ 메이크샵 사원 50명이 KBS의 간판 프로그램 <스펀지>에 감정단으로 초대를 받아 출연했을 때 입니다. 다들 한 인물 하나요??ㅋㅋ
하얀색 후드 티셔츠를 단체로 맞춰 입고 갔었는데,
깔끔하고 이뿌다며 작가님의 칭찬도 받았더랬죠~
그 후 윤도현의 러브레터나 웃찾사에 단체로 가자는 사우 여러분들의 의견이 종종 접수 되었으나, 아직 실현을 시키진 못했습니다.^^;
내일이면 3월, 나른한 봄날을 맞아 코센 가족들과 함께할 만한 조촐한 이벤트 함 마련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