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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story/글로벌 마켓'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4/14 메이크샵JP 한국메이크샵 방문 (7)
  2. 2008/02/05 GMO 인터넷 그룹 한국 메이크샵 방문 (2)
  3. 2008/01/24 일본에서 온 반가운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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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은 일본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GMO인터넷 그룹과 자본제휴를 맺고 메이크샵JP 서비스를 시작한 지 불과 2년 만에 쇼핑몰 구축 실적 1만개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지난 3주일 동안 메이크샵JP에서 온 반가운 식구들과 따스한 봄날을 함께 했는데요. 코지 후쿠야마(이하 후쿠야마)와 토모코 타나카(토모)기린 서비스 FTP 에 대한 기술교류차 한국을 방문을 했습니다.

 

후쿠야마는 몰티비(동영상서비스) 개발로 유하라와 올해 2월 달에 왔었죠. 한국어는 미숙하지만 영어가 능통하고 유머러스한 성격 덕분에 코센인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습니다.

 

토모코는 이번 코센 방문이 처음이지만 대학 때 2년간 한국어를 공부한 덕분에 코센인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 맥주와 매운 음식을 잘 먹는 그녀는 큰 키와 시원한 미소로 많은 남직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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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주와 삼겹살을 매우 좋아했던 토모코 타나카

메이크샵JP 사이트관리와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토모코는 코센의 개발환경이 좋다며 감탄했었는데요. 게스트 하우스의 화장실을 수차례 고쳐준 슈주한경(홍보팀)과 닮은꼴로 자매라고 불렸던 정희양(일본BIZ팀) 에게 특히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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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성격으로 모두를 즐겁게 해준 코지 후쿠야마

후쿠야마는 메이크샵의 신기능 개발 및 수정을 담당하고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머무를 동안 백여명에 달하는 코센인이 한데 모여 친목도모를 하는 모습이 가장 인상에 남고, 모두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샵 라이브(일본 동영상 서비스)의 오픈 때문에 한국에서도 야근을 밥먹듯이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밤늦게까지 남아서 작업을 도와준 친절한 개발팀 많은 분들께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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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인들과 토모코, 후쿠야마 단체사진

토모코와 후쿠야마는 코센의 좋은 근무환경과 기술력, 친절함 등 배울점이 많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마타 아또떼(또 봐요) 코센~^^*

Posted by 제씨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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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이토 타다시(伊藤正, GMO그룹영업추진총괄본부 총괄본부장), 니시야마 히로유키 (西山 裕之, GMO그룹 전무), 김기록(메이크샵 대표이사), 무카이하타케 카즈요시 (向畑憲良, 메이크샵JP 대표), 최승식(메이크샵 기획사업부 이사), 오오쿠보 코세이 (大久保幸世, 메이크샵JP  영업부장)



지난주 메이크샵에 귀한 손님들이 방문하였습니다.

GMO 인터넷 그룹의 니시야마  히로유키 전무와 이토 타다시 총괄 본부장 그리고 메이크샵JP의 무카이하타케 대표와 오오쿠보 영업부장이 그 주인공.

짧은 시간이었지만,
메이크샵의 차세대 서비스 몰티비닷컴(www.malltb.com)의 시연회와 옥션-메이크샵 상품 연동서비스, 야후 패션소호, 네이버 지식쇼핑 등 한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다양한 전자상거래의 모습들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귀중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Posted by 제씨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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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은 2005년 일본 유수의 IT 기업 중 하나인 GMO인터넷 그룹과 자본제휴를 맺었습니다.

GMO는 인터넷 비즈니스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기업으로 계열사만 49개, 직원은 약 2,200여명에 이릅니다. 이중 하나인 메이크샵JP는 일본에 쇼핑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메이크샵과는 달리 철저히 일본 전자상거래 환경에 맞게끔 커스터마이징한 또 다른 서비스이죠. 메이크샵JP는 불과 2년여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본내 최고의 쇼핑몰 ASP 기업으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메이크샵JP의 반가운 식구 아이카와 노리요시(이하 노리)와 아리사카 유우키(이하유우키)가 한국을 방문, 1주일 동안 신규 서비스에 대해 브레인 스토밍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코센인들에게 가장 친근한 메이크샵JP 사원은 당연 ‘노리’일 겁니다. 우선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부담감이 없죠~. 한국에도 자주 왔고, 돼지 껍데기도 마다 않는 노리의 식성이 코센인들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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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껍데기도 맛나게 잘 먹는 아이카와 노리요시



노리는 메이크샵JP의 기획을 전담하며 새롭게 선보일 ItemPost와 관련된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목적은 메이크샵의 동영상 서비스인 Malltb를 메이크샵JP에 도입하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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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한 분위기의 아리사카 유우키   

  

그리고 또다른 가족 유우키는 메이크샵JP의 기획과 ShopCampus(한국의 샵인사이드와 같은 교육센터)기획은 담당하고 있습니다. 패셔너블한 패션 감각과 살인미소로 코센여사우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갔더랬죠.


두 사람에게 코센에 대한 느낌을 묻자, 입을 모아 “간식으로 빵빵하게 채워진 냉장고”를 꼽았습니다. 코센의 냉장고가 이제 일본까지 유명세를 탄 것이죠..^^ ‘야후JP만큼 대우가 좋은 회사, 세계에서 직원들에 대한 대우가 좋은 회사’라며 칭찬도 아끼지 않았는데요~ 더욱 성장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코센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제씨랑